양평파크골프 예약 3가지 방법과 2026년 요금 정리
경기도 양평의 전국 최대 규모 파크골프장이 타지역민도 쉽게 예약할 수 있게 됐어요. 카카오톡 신규 예약부터 전화, 온라인까지 3가지 방법을 소개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현재 2026년 기준 최신 요금과 예약 팁, 꼭 챙겨야 할 준비물까지 모두 정리해드릴게요.

양평파크골프장은 어떤 곳인가요?
양평파크골프장은 경의중앙선 양평역 근처에 위치한 전국 최대 규모 파크골프 시설이에요. 약 89,145㎡(약 2만 7천 평)의 넓은 부지에 54홀부터 81홀까지 다양한 코스가 준비돼 있어요.
특히 국가대표급 천연 잔디를 자랑하며, 남한강을 바라보는 경치가 정말 좋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에요.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여러 난이도의 코스가 마련돼 있으니 가족 단위나 친구들과 함께 방문하기에 완벽한 장소랍니다.
2026년 양평파크골프 이용료는?
타지역민이 내야 하는 이용료를 정리했어요. 평일과 주말/공휴일로 가격이 나뉘니 참고하세요.
| 구분 | 평일 | 주말/공휴일 |
|---|---|---|
| 일반 요금 | 6,000원 | 8,000원 |
| 65세 이상 할인 | 4,000원 | 해당 없음 |
| 장비대여 | 2,000원 (클럽·공 포함) | |
처음 방문하는 분들은 클럽과 공을 모두 빌릴 수 있으니 준비물이 없어도 괜찮아요. 장비대여료는 2,000원으로 정말 착한 가격이에요. 다만 65세 이상 할인은 평일만 적용되고, 주말/공휴일에는 할인이 없으니 이점 참고하세요.
타지역민을 위한 3가지 예약 방법
1. 카카오톡으로 예약하기 (2026년 신규 서비스)
가장 편한 방법은 카카오톡 예약이에요. 카카오톡 검색창에서 ‘양평군 파크골프 예약’ 또는 ‘스마트양평톡톡’을 찾아 추가하면 돼요.
메뉴에서 ‘타지역민 예약’을 선택한 후 방문일정과 인원 수를 입력하면 관리자가 검토하고 승인 알림을 보내줍니다. 예약 확정 후 현장에서는 카톡 내역과 신분증만 제시하면 돼요. 스마트폰으로 간단하게 처리할 수 있어서 특히 젊은 층이 선호합니다.
2. 온라인 홈페이지로 예약하기
양평군청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생활체육시설 예약 메뉴에 들어간 후 파크골프장을 선택하면 돼요. 예약은 방문 7일 전까지 가능하니 미리미리 신청하는 게 좋아요. 특히 주말/공휴일은 빨리 마감될 수 있으니까요.
3. 전화로 예약하기
직원과 직접 통화하고 싶다면 031-773-3052번으로 전화하면 돼요. 회원가입이 필요 없어서 어르신들도 쉽게 신청할 수 있어요. 특히 상세한 코스 난이도를 물어보거나 특별한 요청사항이 있을 때 전화 예약이 유용합니다.
예약 전에 꼭 확인할 운영 시간과 휴장일
양평파크골프장의 운영 시간은 매일 08:00부터 18:00까지예요. 새벽 일찍 시작하고 싶다면 08:00 정각에 도착하면 되고, 오후에 가려면 충분히 시간 여유를 두고 들어가는 게 좋아요.
주의할 점은 매주 월요일이 정기휴장이라는 거예요. 월요일에 방문 계획을 세웠다면 미리 알아두고 다른 날로 바꿔야 합니다.
또한 악천후(태풍, 폭우 등)가 발생하면 운영이 중단될 수 있으니 방문 전에 꼭 공식 홈페이지나 전화로 운영 상황을 확인하세요. 특히 날씨가 안 좋은 날씨에는 미리 체크하는 게 시간을 아끼는 지름길이에요.
현장 방문 전 필수 준비물과 팁
반드시 챙겨야 할 것
- 신분증: 거주지역 확인용으로 꼭 필요해요. 65세 이상 할인을 받으려면 필수입니다.
- 운동화 또는 현장화: 잔디 코스를 돌아다니므로 편한 신발이 절대적으로 필요해요.
- 예약 확인 내역: 카카오톡이나 온라인 예약 시 확인 메시지를 스크린샷 해두거나 화면을 켜둔 채로 가세요.
예약할 때 알아두면 좋은 팁
- 주말과 공휴일은 정말 빨리 마감돼요. 특히 4월, 10월 같은 날씨 좋은 시즌에는 1주일 이상 미리 예약하는 게 좋습니다.
- 장비대여가 2,000원이라는 게 정말 저렴하니 처음 해보는 분들도 편하게 즐길 수 있어요.
- 남한강 뷰가 정말 멋있으니 카메라를 챙기는 것도 좋습니다!
양평파크골프 예약, 어떤 방법을 선택할까?
3가지 예약 방법 중에서 어떤 걸 선택할지는 당신의 스타일에 따라 달라요.
카카오톡 예약온라인 예약전화 예약
가장 중요한 건 일찍 예약하는 거예요. 특히 주말/공휴일은 요금도 조금 비싸고 정원도 한정돼 있으니까요. 방문 계획이 생기면 7일 전에 미리 신청하는 습관을 들이면 항상 원하는 날에 즐길 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