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말론 내한 공연 선예매 4월 6일 오후 12시 시작
포스트말론(Post Malone)의 ‘The BIG Stadium World Tour’가 2026년 10월 2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개최돼요. 선예매가 4월 6일 오후 12시부터 단 3시간만 진행되니 꼭 놓치지 마세요.
이 글에서는 선예매 일정, 신청 방법, 잔여 좌석 현황까지 모든 정보를 정리했어요.

포스트말론 내한 공연 기본 정보
포스트말론이 ‘The BIG Stadium World Tour in Seoul’이라는 이름으로 한국에 입성해요. 2026년 10월 2일 금요일 저녁 8시,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만날 수 있어요.
스페셜 게스트로 미국 래퍼 돈 톨리버(Don Toliver)가 함께 공연하니 두 아티스트의 무대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답니다. 관람등급은 만 19세 이상만 입장 가능해요.
지난 2023년 킨텍스에서의 내한 공연 때는 약 3만 명이 동원됐으니, 이번 스타디움 공연의 규모를 짐작해볼 수 있겠죠.
선예매 일정 및 신청 방법
아티스트 선예매는 2026년 4월 6일(월) 오후 12시부터 3시까지만 진행돼요. 딱 3시간만 열리니 미리 준비해야 해요.
선예매 신청 과정은 두 단계예요. 먼저 live.umusic.com에 사전등록을 해야 하는데, 마감일은 4월 5일이에요. 사전등록을 완료하면 메일로 선예매 코드를 받게 돼요.
코드가 도착하는 시간이 중요해요. 보통 4월 6일 오후 12시 직전부터 1시간 전 사이에 메일이 도착할 예정이거든요. 메일함을 자주 확인하세요.
코드를 받은 후엔 예매처 NOL(전화 1544-1555)에서 코드를 입력한 뒤 원하는 좌석을 선택하면 돼요.
일반예매 일정 및 매수 제한
일반예매는 2026년 4월 7일(화) 오후 12시부터 시작돼요. NOL 티켓에서 단독으로 진행하니 공식 사이트를 통해 신청하면 되요.
1인당 최대 4매까지 구매할 수 있는데, 선예매에서 이미 구매한 장수는 일반예매 시 제외된다는 점을 잊지 마세요. 예를 들어 선예매에서 2매를 샀다면, 일반예매에선 최대 2매만 추가로 구매할 수 있다는 뜻이에요.
일반예매 시점에도 충분한 좌석이 남아있을 가능성이 높아요. 선예매 3시 기준 뒤쪽 스탠딩 구역과 많은 지정석이 여유 있는 상태였으니까요.
좌석 종류와 가격, 선예매 3시 잔여 현황
좌석은 스탠딩과 지정석 두 가지로 나뉘어요. 스탠딩은 A~D구역으로 나뉘고, 지정석은 P, R 등 여러 등급이 있어요. 가격은 43만 원대 이상으로 책정돼 있는데, 좌석별로 가격이 다르니 예매 시 확인해야 해요.
선예매 오후 3시 기준 좌석 상황을 보면 다음과 같았어요.
| 좌석 종류 | 상태 |
|---|---|
| 스탠딩 AB(1~10구역) | 매진 |
| 스탠딩 뒤쪽 구역 | 여유 |
| 지정석 P | 매진 |
| 지정석 R | 1/3 매진 |
| 기타 지정석 | 여유 |
앞쪽 스탠딩과 최고급 지정석은 이미 매진된 상태지만, 뒤쪽 구역과 다른 지정석은 충분히 남아있는 거네요.
선예매 신청 전 꼭 확인할 사항
선예매에 참여하려면 4월 5일까지 반드시 live.umusic.com에 사전등록을 완료해야 해요. 사전등록 없이는 선예매 코드를 받을 수 없으니 미리 준비하세요.
선예매 코드는 4월 6일 당일에 메일로 도착하는데, 도착 시간이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늦어도 오후 1시 전에는 받을 거라고 예상되지만, 안전하게 오후 1시 이전에 메일을 확인하는 게 좋겠어요.
코드를 받은 후 NOL에서 예매할 때는 시간이 촉박하니 미리 로그인해놓고 좌석을 선택하는 것까지 준비해두는 게 현명해요. 결제만 재빠르게 하면 되니까요.
일반예매로 충분할까? 예상 시나리오
굳이 선예매에 집착할 필요는 없을 수도 있어요. 선예매 3시 기준으로 스탠딩 뒤쪽과 대부분의 지정석이 여유 있었거든요. 좌석에 욕심이 없다면 일반예매인 4월 7일 오후 12시부터 구매해도 충분할 것 같아요.
다만 가장 앞쪽 스탠딩(AB 1~10구역) 같은 최고의 위치를 원한다면 선예매에 반드시 참여해야 해요. 이 구역들은 이미 매진됐으니까요.
일반예매도 충분히 기회가 있을 거란 예상이지만, 4월 6일 선예매 당시 좌석 매진 속도를 봐서는 수요가 꽤 높다는 걸 알 수 있어요. 놓치고 싶지 않다면 미리 계획을 세워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