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주식 증권사별 거래수수료 0.07% 최저 비교
미국주식 거래수수료는 증권사마다 0.07%에서 0.25%까지 차이가 나서, 투자 규모와 거래 빈도에 따라 연간 비용이 크게 달라져요.
7개 주요 증권사의 기본 수수료와 이벤트 혜택, 환전 우대율까지 한 번에 비교해 드릴게요.

증권사별 거래수수료 한눈에 비교
미국주식 거래수수료는 크게 "기본 수수료율"과 "최소 수수료"로 나뉘어요. 소액 투자자라면 최소 수수료 유무가 특히 중요해요.
| 증권사 | 기본 수수료 | 최소 수수료 | 특징 |
|---|---|---|---|
| NH투자증권 | 0.07% | 없음 | 최저 수준, 나무앱 편리 |
| 미래에셋증권 | 0.07% | 없음 | 해외주식 특화, 리서치 풍부 |
| 한국투자증권 | 0.07% | 없음 | 이벤트 이후 9개월 0.09% |
| 토스증권 | 0.1% | 없음 (10달러 이하 무료) | 소수점 거래 가능 |
| 삼성증권 | 0.09% | 없음 | 이벤트 신규혜택 풍부 |
| 신한투자증권 | 0.09% | 없음 | 기본 70% 환율우대 |
| 키움증권 | 0.25% | $2 | 이벤트 시 0.07% 가능 |
NH·미래에셋·한국투자증권이 기본 0.07%로 최저예요. 키움은 기본료가 가장 높고 최소 $2가 따로 붙어요.
환전 수수료 — 수수료만큼 중요해요
거래 수수료 못지않게 환전(원화→달러) 수수료도 실수익에 영향을 줘요. 환율 우대율이 높을수록 실제 환전 비용이 낮아져요.
| 증권사 | 기본 환율 우대 | 이벤트 환율 우대 |
|---|---|---|
| 토스증권 | 정규시간 95% | – |
| NH투자증권 | 70% | 90% |
| 미래에셋증권 | 70% | 90% |
| 삼성증권 | 70% | 90% |
| 신한투자증권 | 70% | 90% |
| 한국투자증권 | 50% | 90% 이상 |
| 키움증권 | 50% | 90% |
토스증권이 정규시간 기준 95% 환율우대로 가장 유리해요. 환전을 자주 한다면 토스증권의 환전 비용이 실질적으로 낮아져요.
신규 계좌 이벤트 — 처음엔 수수료 0원
2026년 현재 주요 증권사들이 신규 고객을 잡기 위해 일정 기간 수수료 0원 이벤트를 운영 중이에요.
- 키움증권: 신규 계좌 개설 후 3개월 미국주식 수수료 0원 → 이후 10개월 미국ETF 0.044%, 미국주식 0.07%
- 미래에셋증권: 신규/휴면 계좌 다이렉트 개설 시 90일간 국내·미국주식 수수료 0원 → 이후 0.07%
- 한국투자증권: 신규 계좌 3개월 0원 → 이후 9개월 0.09%
이벤트 기간 동안은 모든 증권사가 비슷하게 유리해요. 이벤트 종료 후 적용 수수료가 장기적으로 더 중요해요.
투자 규모별 실제 수수료 차이 — 계산해봤어요
거래 수수료율이 달라지면 실제 비용 차이가 어느 정도인지 계산해 봤어요.
| 투자액 | 토스(0.1%) | NH·미래에셋(0.07%) | 키움(0.25%+$2) |
|---|---|---|---|
| $100 (14만원) | $0.10 | $0.07 | $2.25 |
| $1,000 (140만원) | $1.00 | $0.70 | $4.50 |
| $10,000 (1,400만원) | $10.00 | $7.00 | $27.00 |
소액인 $100 기준으로 키움은 $2.25 vs NH는 $0.07이에요. 최소 수수료 $2가 있는 키움은 소액 투자자에게 특히 불리해요. 반면 $10,000 이상 대액에서는 수수료율 차이(0.07% vs 0.1%)가 실제 금액으로 커져요.

소액 vs 대액 — 어떤 증권사가 유리할까
투자 스타일과 규모에 따라 유리한 증권사가 달라져요.
- 소액·입문자 (100달러 이하 거래): 토스증권 추천. 10달러 이하 무료, 최소수수료 없음, 소수점(1주 미만) 거래 가능. 처음 시작하기 가장 편해요.
- 중·대형 투자자 (1,000달러 이상 거래): NH투자증권·미래에셋증권·한국투자증권. 0.07% 최저 수수료. 미래에셋은 리서치 정보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 국내주식과 함께 쓰는 경우: 키움증권. 국내주식은 여전히 점유율 1위. 미국주식은 신규 이벤트를 활용하거나 소액 매수는 줄이는 게 좋아요.
숨겨진 비용 — 수수료 외에도 확인할 것
거래 수수료 외에도 미국주식 투자 시 발생하는 비용이 있어요.
- 환전 수수료: 원화를 달러로 바꿀 때 발생. 환율 우대율이 낮으면 거래 수수료보다 큰 비용이 돼요. 토스증권 정규시간 95% 우대가 가장 유리해요.
- 양도소득세: 해외주식 매도 차익 250만 원 초과 시 22% 과세. 증권사와 무관하게 동일 적용.
- 배당소득세: 미국 원천징수 15% 적용 후 국내 추가 부과 여부 확인 필요.
- 환전 타이밍: 비정규시간(야간) 환전은 환율우대율이 낮아지는 경우가 있어요. 토스증권은 정규시간 외 50%로 떨어지니 주의하세요.
수수료율이 낮아도 환전을 여러 번 하면 총비용이 올라가요. 달러를 미리 환전해두거나 환전 횟수를 줄이는 게 유리해요.